“내가 매일 영어로 말 걸어 줄 수 없으니까”
영어 환경은 엄마 입에서만 나오지 않아요. 하루 한 문장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집 안에 흐르는 영어가 채웁니다.
매일 영어로 말을 걸어 줄 수 없어도,
하루종일 영어책을 읽어줄 수 없어도
괜찮아요.
안전하고 건전한 영상으로
영어를 흘려보내면서
영어 환경을 집에서 만들어 줍니다.
꾸준함이 답입니다.

영어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영유아 전문 영어 선생님이고, 30개월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중학생 때는 영어 시험 30점을 맞던 영포자였어요. 그래서 «영어는 재능이 아니라 환경»이라는 말을 누구보다 믿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중언어 아이들을 연구하고, 아들에게는 생후 6개월부터 영어를 흘려보냈습니다. 현장에서 쓰던 방법을 집에서 엄마가 그대로 쓸 수 있게 바꿔 드립니다.
“내가 매일 영어로 말 걸어 줄 수 없으니까”
영어 환경은 엄마 입에서만 나오지 않아요. 하루 한 문장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집 안에 흐르는 영어가 채웁니다.
“내가 하루 종일 영어책을 읽어 줄 수 없으니까”
한 페이지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 엄마 목소리로 듣는 짧은 영어가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영상은 왠지 불안하니까”
그래서 안전하고 건전한 채널만 골랐습니다. 영어유치원 담임이 직접 골라낸 141곳을 카테고리별로 드려요.
영어유치원 아이들보다
영어 더 잘할 수 있는 환경,
집에서 만들어 줍시다.
이중언어는 특별한 아이,
특별한 부모가 만드는 결과가 아닙니다.
끝까지 가는 부모가 만드는 결과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는 언어 거리가 멀어
3000시간 이상의 노출이 필요합니다.
하루 노출 시간이 도달 시기를 정합니다.
| 하루 1시간 | 약 8.2년 | 초등 졸업 전 도달 |
| 하루 2시간 | 약 4.1년 | 유치원 시기 완성 |
| 하루 3시간 | 약 2.7년 | 강력한 노출 전략 |
| 하루 4시간 | 약 2.05년 | 영어유치원급 환경 |
| 연령 | 흘려듣기 | 보기 | 읽기 |
|---|---|---|---|
| 0~12개월 | 70% | 10% | 20% |
| 12~24개월 | 60% | 20% | 20% |
| 24~48개월 | 50% | 30% | 20% |
| 48~84개월 | 40% | 35% | 25% |
| 초등 이후 | 30% | 40% | 30% |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영어 노출을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는가.
다섯 살이라도 처음이면 첫 단계부터.
0~12개월
듣기 뇌를 만드는 시기
영어를 우리 집의 배경음악으로. 멘트는 딱 3개만 매일 같은 상황에. 반응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12~24개월
언어 저장고를 채우는 시기
같은 상황에 같은 표현을 일관되게. 아침 식사는 영어, 차 안은 영어 노래. 5~10분씩 하루 3번.
24~48개월
언어 폭발을 준비하는 시기
침묵기. 리액션 3마디와 리캐스트 하루 5번. 언어는 계단식으로 자랍니다.
4~7세
말이 트이는 시기
아침 2문장 루틴과 7단계 시청 루프. 새 영상 7개보다 같은 에피소드 7번이 5배 효과.
초등 이후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부모는 환경 설계자에서 협상 파트너로. 영상은 무조건 영어로만, 한글 자막 금지.

165쪽 전자책 전체를 웹에서 바로 읽습니다. 비밀번호는 인스타그램 @crush.english 에 문의해 주세요.
오늘 한 영어 노출을 인증하고,
궁금한 건 케이시 선생님께 바로 묻고,
워크시트와 자료를 받아 가는 곳.
카카오 계정으로 간편하게 들어올 수 있어요.